화창한 토요일 오후, 놀이공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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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오며 봄을 알리더니 이제 봄햇살이 제법 따사하다. 화창한 봄날 모처럼 윤정이와 친한 친구 문성과 함께 에버랜드로 봄나들이를 갔다. 늦게까지 월요일 오픈예정인 프로젝트의 마무리 작업을 하고 두시간채 못잔 상태로 일어나 김밥을 싸고 출발! 김밥싸서 떠나는 나들이. 얼마만이던가!

가는길을 헤매여 2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를 3시간넘게 돌아 도착하였다. 아이폰 지도어플을 네비게이션 용도로 쓰기에는 너무 느려! 그래도 따스한 햇살을 이고 한껏 부푼 기대감으로 차있는 우리에겐 헤메임도 멋진 드라이브라고 이름 붙였다. 억지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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